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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이 필요해요"

그래서 나는
정신을 차리고 길을 걷는다
빗방울까지도 두려워하면서
그것에 맞아 살해당해서는 안되겠기에

- 브레히트 (1898 ∼ 1956) 作 ,
「아침저녁으로 필독할 것」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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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Posted by The 賢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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