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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메일을 체크하다보니 구글웨이브의 초대장이 와있더군요.
대략 난감입니다.
구글이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디에 쓰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보니 타임라인의 개념을 적용한 것으로 변화한다고 하던데 아마도 구글 웨이브와 관련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이름처럼 개념은 파도타기일텐데 솔직하게...파도타기를 할 만큼의 협업관계가 필요없을뿐더러, 있다하더라고 상대방에게 나도 모르는 구글웨이브를 가르쳐야하는 상황에 처해질테니까요.
대부분 건축가들은 이런 도구들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건축가들 중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좀더 공부해봐야겠습니다.(일단 영어공부부터 해야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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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賢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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