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3 21:02
정든(?) 네이버를 지난 9월 29일에 떠났습니다.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기는 좀 그래서
포스트는 그대로 놔두고, 저작권위반이 될만한 것은 블라인드처리하고 티스토리로 와버렷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스크랩 내지 이벤트용 블로그로 내버려둔 것이지요.
사실 티스토리에 와버리고는 바쁘다는 핑계(실제로도 바빴습니다.)로 포스팅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가끔 네이버 이웃블로그님들을 보기위해 들어가곤 합니다.
포스팅을 안한지가 석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두달이 넘었는데 월방문자는 1000명을 넘겨 2000명이 되어가기도 합니다.
들어갈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월간통계입니다.
점차 블로깅에 지치는 관계로 방문자가 점점 떨어져가긴합니다.
주간통계입니다.
일간통계입니다.
그래도 지난 1주일동안 5~60명씩은 들어오네요.
티스토리 통계입니다.
티스토리는 1~20명이 다입니다.
블로그를 이사를 한 것이니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것이 여기 티스토리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의 방문자가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몇가지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라는 검색엔진때문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검색 1위가 네이버이죠.
거의 대다수가 네이버에 들어와서 검색을 합니다.
그런만큼 노출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하루에도 5~60명씩은 들어왔기에 티스토리에 와도 그정도는 들어올줄 알았습니다. 자만이었습니다.
SEO(검색엔진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라는 것을 해야 하는데
아니 그 보다는 제가 글을 어디에 보내지 않습니다.
올블로그나 다음 뷰 같은 곳에 말이죠.
아직 티스토리로 옮기고선 블로그의 운영에 대해서 고민을 끝내지않았습니다.
올해는 좀더 고민정리해보고, 내년부터 달려야겠습니다.
벌써 두달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기는 좀 그래서
포스트는 그대로 놔두고, 저작권위반이 될만한 것은 블라인드처리하고 티스토리로 와버렷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스크랩 내지 이벤트용 블로그로 내버려둔 것이지요.
사실 티스토리에 와버리고는 바쁘다는 핑계(실제로도 바빴습니다.)로 포스팅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가끔 네이버 이웃블로그님들을 보기위해 들어가곤 합니다.
포스팅을 안한지가 석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두달이 넘었는데 월방문자는 1000명을 넘겨 2000명이 되어가기도 합니다.
들어갈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월간통계입니다.
점차 블로깅에 지치는 관계로 방문자가 점점 떨어져가긴합니다.
주간통계입니다.
일간통계입니다.
그래도 지난 1주일동안 5~60명씩은 들어오네요.
티스토리 통계입니다.
티스토리는 1~20명이 다입니다.
블로그를 이사를 한 것이니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것이 여기 티스토리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티스토리의 방문자가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몇가지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라는 검색엔진때문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검색 1위가 네이버이죠.
거의 대다수가 네이버에 들어와서 검색을 합니다.
그런만큼 노출이 잘된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에서 하루에도 5~60명씩은 들어왔기에 티스토리에 와도 그정도는 들어올줄 알았습니다. 자만이었습니다.
SEO(검색엔진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라는 것을 해야 하는데
아니 그 보다는 제가 글을 어디에 보내지 않습니다.
올블로그나 다음 뷰 같은 곳에 말이죠.
아직 티스토리로 옮기고선 블로그의 운영에 대해서 고민을 끝내지않았습니다.
올해는 좀더 고민정리해보고, 내년부터 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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